나눔소식
작성자 : 미타요양원
보현봉사단·좋은인연봉사회, 미타요양원에 자비와 나눔의 꽃을 피우다
일시: 2026년 9월 5일(토) 09:00 ~ 12:00
장소: 미타요양원 녹색나눔숲 및 미타요양원 외부 (원장 이승환, 경곡수지스님)
봉사활동처: 제주태고보현봉사단(단장 송순희),좋은인연봉사회(회장 정창익)
보현봉사단·좋은인연봉사회, 미타요양원에서 자비와 나눔의 꽃을 피우다
보현봉사단(단장 송순희)과 좋은인연봉사회(정창익)는 최근 미타요양원을 찾아 외부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숲 잡초 제거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미타요양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요양원 외부 곳곳을 청소하고, 나눔숲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성껏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을 실천하는 보시(布施)와 자비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봉사자들은 한 포기 한 포기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며, “작은 손길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 푸른 나눔숲이 다시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마치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이 또 다른 선한 인연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다.
불교에서는 모든 존재가 서로 인연으로 이어져 있다고 말한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보현봉사단과 좋은인연봉사회, 그리고 미타요양원이 좋은 인연으로 만나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보현봉사단과 좋은인연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미타요양원 (원장 이승환 경곡수지스님)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보현봉사단과 좋은인연봉사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성이 미타요양원 어르신들께도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미타요양원에는 깨끗한 환경뿐만 아니라 자비로운 마음과 아름다운 인연의 향기가 함께 피어났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행복이 되고, 한 번의 좋은 인연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보현봉사단과 좋은인연봉사회의 따뜻한 발걸음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자비를 나누면 행복이 피어나고, 좋은 인연을 맺으면 세상이 더욱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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